연암공대,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산학연협력 우수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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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기획처
- 작성일 25.12.06
연암공대,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산학연협력 우수대학 선정
– 도지사 표창 수여... 지역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성과 반영
– 기업 참여형 주문식 트랙 운영, 지역전략산업 인재양성 대표모델로 자리매김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가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에서 산학연협력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산학연협력 성과가 탁월한 대학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연암공대는 기업 참여형 주문식 트랙 운영을 중심으로 지역산업 인재양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연암공대는 앞서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5 지역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그니처 과제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경남 RISE 체계와 연계한 대학의 산학협력 성과를 검증하는 핵심 지표로, 이번 도지사 표창 선정의 주요 근거가 되었다.
특히, ▲지역 전략산업 맞춤형 교육모델 확립 ▲학생 실무역량 및 지역기업 취업률 향상 ▲지역사회와 연계한 전 생애주기형 인재양성 체계 구축 등이 높게 평가됐다.
연암공대는 경남의 핵심 전략산업인 항공정비(MRO), 항공제조, 스마트팩토리, 생산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 맞춤형 주문식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LG전자, 한국항공서비스, 신성델타테크 등 24개 대표기업과 협약을 체결, 기업이 직접 교육과정 설계·멘토링·프로젝트 수행에 참여하도록 구조화하여 현재까지 많은 학생이 이 주문식 트랙에 참여했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학생에게는 현장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역량을, 기업에게는 검증된 인재 확보 효과를 제공하며, 연암공대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생태계가 함께 성장하는 좋은 사례로 평가됐다.
연암공대는 주문식 트랙을 통해 항공·스마트제조 분야 기업 맞춤형 전문기술 인력 배출, 지역정주형 취업 확대, 산업 현장과 연계한 프로젝트 기반 교육 내실화 등 가시적 성과를 창출해 왔다.
특히 항공제조·MRO·스마트팩토리 분야는 경남이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산업으로, 연암공대는 이 산업에 필요한 공학 ‘허리 인력’을 양성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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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7006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5091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7968248965
[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880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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